한국예선업협동조합 여수지부 공동배정사

안녕하십니까?
한국예선업협동조합 신임 여수지부장 백용순 입니다.
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해운업 여건하에서 예선지부장을 맡게 되었는데 영광스러운면서도 한편으로는 잘 할 수 있을 지 걱정반 설렘반입니다.
여러 회원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우리 회원사 모두가 한자리에 모일 수 있도록 공동배선제 시행을 주도하고 기틀을 마련한 직전 신태연 지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함께 큰 박수를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.
저는 지부장으로서 올 한해를 우리 지부가 더욱 탄탄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조직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개별 회원사의 이익보다는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공동배정사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회원사가 더욱 단합되는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.
우리 전체 19개 예선사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한 목소리로 힘을 실어 주시면 제가 열심히 여러분들을 대변해서 일을 하겠습니다.
또한 도선사 지회와 협력하고 항만청이나 항만공사등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선사, 대리점과도 서로 상생하는 방안을 찾아서 협력하고 서로 돕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예선 지부 직원들이 긍지를 갖고 일 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에도 노력하겠습니다.
지부 직원들은 운항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예선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해 주시고, 예선지부는 선박에 대한 서비스 업무라는 것을 명심해 주시고 무엇이든지 경청하고 검토해서 가능하면 많은 소통을 해서 좋은 관계가 유지 될 수 있도록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.
'하루 세번 자신을 살펴라'는 격언이 있습니다.
제가 예선지부장으로서 잘 봉사하고 있는지 매일 돌아보면서 지부장 역할을 잘 해나겠습니다.
여러 대표님들과 배정사 직원들의 격려와 채찍 부탁드립니다.
공동배정사 지부장(대표) 백용순